골프장 업체 땅에 ‘숲가꾸기’ 사업…업체는 확장 의혹 부인
골프장과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를 표시한 지도. 사진=울산MBC, 2026년 10월 15일 보도 화면 캡처. ⓒ울산MBC
울산MBC의 15일 보도에 따르면, 울주군 청량읍에서 조성 중인 민간 골프장 인근 산림에 공공예산을 투입한 숲가꾸기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대상지 대부분이 골프장 업체 소유여서 향후 골프장 확장에 활용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청량읍 상남리 덕하공영차고지 인근에 위치한 해당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