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카페, 지난해까지 3년 연속 개업보다 폐업 많아…브랜드 매장은 확장
울산에서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카페 폐업이 개업보다 많았다. 사진=KBS울산, 2026년 10월 14일 보도 화면. ⓒKBS울산
KBS울산과 경상일보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새로 문을 여는 카페보다 문을 닫는 카페가 많았다. 신규 개업은 4년 동안 절반 가까이 줄었지만, 대형·저가 커피 브랜드는 출점을 늘리고 있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를 보면 울산 커피숍 신규 개업은 2021...